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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시인 초하의 시 공간이며, 삶의 소소한 이야기들입니다.

언제까지 쓰일지, 언제 더 이상 글이 쓰이지 않을지 모르지만

남은 삶 동안, 새로운 글들과 기억들을 기록해보려 합니다....